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기업호감지수는 50점을 웃돌며
전반적인 호감도가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략 10년 전인 2014년에는 44.7점으로 나타나,
과거에 비해 기업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게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달의 ERT에서는
2025 기업호감지수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며,
국민의 인식 변화와 그 배경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은 기업의 어떠한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고 있을지,
ERT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진 출처: 대한상의)
2025년 기업호감지수는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모든 항목에서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기업문화 개선’은 50.9%에서 55.8%로 4.9%p가 상승해
7대 평가요소 중 가장 크게 상승했으며,
‘윤리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도
각각 3.1%p, 2.3%p 상승했습니다.
전반적 호감도도 예년과 비교하면
3.1%p 상승해 전체적인 점수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요,
기업문화 개선,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인 평가는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던 기업들의 노력이
전해진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유일하게 감소한 항목은 ‘생산성 향상·기술개발’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기술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국민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국민이 기업에 호감을 느끼는 이유로는
‘국가 경제에 기여’가 40.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일자리 창출’ 26.5%,
‘사회적 공헌활동’ 11.8%로 응답했습니다.
반면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로는
‘기업문화 개선노력 부족’이 31.6%로 꼽혔는데요,
‘준법·윤리경영 미흡’은 26.3%,
‘상생경영 부족’은 21.1%의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국민이 기업에 바라는 우선 과제로
경제 분야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39.7%로
가장 많았으며, ‘적극적 R&D 통한 신기술 개발’은 20.6%,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은 16.1%로 꼽혔습니다.
사회적 분야에서는
‘근로자 복지 향상과 안전한 근로환경’이 31.7%로
나타났으며,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17.8%,
‘준법경영 및 일탈방지’ 14.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 기업호감도 조사에서 특히 주목할 변화도 있었는데요,
기업이 각종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것이
‘사회구성원으로서 필수적이다’라는 응답이
74.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6.0%의 응답을 받은
‘기업 본연의 경제적 역할이 우선이다’라는
응답보다 약 3배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작년 조사의 58.6%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이 통계를 통해 많은 국민은
기업이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목소리에 발맞춰 가기 위해서는
신기업가정신이 기업 내부로 더욱 확산되어야 하며,
많은 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합니다.
2025 기업호감지수 이야기, 어떠셨나요?
ERT는 지난 3년간
신기업가정신의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는데요,
그러한 결과물이 국민에게 전해져
기업 호감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문제에
꾸준한 실천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에 신기업가정신을 독려하고,
이러한 여정이 국민에게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겠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며 기업 호감도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ERT 멤버사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6월 이달의 ERT 세 번째 에피소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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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기업호감지수는 50점을 웃돌며
전반적인 호감도가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략 10년 전인 2014년에는 44.7점으로 나타나,
과거에 비해 기업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게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달의 ERT에서는
2025 기업호감지수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며,
국민의 인식 변화와 그 배경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은 기업의 어떠한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고 있을지,
ERT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진 출처: 대한상의)
2025년 기업호감지수는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모든 항목에서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기업문화 개선’은 50.9%에서 55.8%로 4.9%p가 상승해
7대 평가요소 중 가장 크게 상승했으며,
‘윤리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도
각각 3.1%p, 2.3%p 상승했습니다.
전반적 호감도도 예년과 비교하면
3.1%p 상승해 전체적인 점수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요,
기업문화 개선,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인 평가는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던 기업들의 노력이
전해진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유일하게 감소한 항목은 ‘생산성 향상·기술개발’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기술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국민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국민이 기업에 호감을 느끼는 이유로는
‘국가 경제에 기여’가 40.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일자리 창출’ 26.5%,
‘사회적 공헌활동’ 11.8%로 응답했습니다.
반면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로는
‘기업문화 개선노력 부족’이 31.6%로 꼽혔는데요,
‘준법·윤리경영 미흡’은 26.3%,
‘상생경영 부족’은 21.1%의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국민이 기업에 바라는 우선 과제로
경제 분야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39.7%로
가장 많았으며, ‘적극적 R&D 통한 신기술 개발’은 20.6%,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은 16.1%로 꼽혔습니다.
사회적 분야에서는
‘근로자 복지 향상과 안전한 근로환경’이 31.7%로
나타났으며,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17.8%,
‘준법경영 및 일탈방지’ 14.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 기업호감도 조사에서 특히 주목할 변화도 있었는데요,
기업이 각종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것이
‘사회구성원으로서 필수적이다’라는 응답이
74.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6.0%의 응답을 받은
‘기업 본연의 경제적 역할이 우선이다’라는
응답보다 약 3배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작년 조사의 58.6%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이 통계를 통해 많은 국민은
기업이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목소리에 발맞춰 가기 위해서는
신기업가정신이 기업 내부로 더욱 확산되어야 하며,
많은 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합니다.
2025 기업호감지수 이야기, 어떠셨나요?
ERT는 지난 3년간
신기업가정신의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는데요,
그러한 결과물이 국민에게 전해져
기업 호감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문제에
꾸준한 실천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에 신기업가정신을 독려하고,
이러한 여정이 국민에게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겠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며 기업 호감도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ERT 멤버사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6월 이달의 ERT 세 번째 에피소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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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