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8월의 마지막을 화합과 협력의 가치로 물들인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지난 8월 25일 개최되었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활기차고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여자에게 다시금 사회적가치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었는데요.
ERT가 함께한 ‘리더스서밋’ 역시
보다 풍성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사회문제 해결에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리더스서밋에서 나눴던 뜻깊은 이야기들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이달의 ERT 에피소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럼,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러 가볼까요?

지난 8월 25일, 코엑스 401호에서 진행된 리더스서밋은
기업·정부·학계·SE생태계 등
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이는 자리였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나누기 위해,
사회 각계의 리더들이 다채로운 의견을 들려주셨는데요.
올해 리더스서밋의 주제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 관리와 글로벌 동향’이었으며,
이에 대한 기조강연과 사례발표, 패널토의 등이 준비되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비전과
참고할 수 있는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유럽,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글로벌 기업 및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리더스서밋을 더욱 특별한 자리로 빛내기 위해
그간 사회적 혁신을 위해 노력해온
장용석 연세대 교수가 진행자로 함께해 주셨는데요.
덕분에 본격적인 리더스서밋 막이 올라가기 전,
프로그램의 시작을 더욱 활기차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리더스서밋은
신현상 한양대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출발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측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효율적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가치 측정을 제안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특히 임팩트 측정은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실제 사회문제 해결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이며,
측정이 조직의 가치와 문화에 뿌리내릴 때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진행된 사례발표에서는
이케다 마사토 일본 소프트뱅크 CSR 본부장을 통해
실제 사업이 창출한 직접적 효과와 중장기 간접효과를
경제, 환경, 사회 3개 범주 14개 항목으로 정량화해
화폐가치로 환산하고 있는 소프트뱅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투자자, 주주, 사내 담당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직관적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 측정 시스템의 프로세스를 자세히 엿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사례 발표로 나서주신 분은
크리스티안 헬러 VBA CEO였습니다.
2019년부터 유럽 기업들의 사회적 성과를 평가하거나
설명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VBA(Value Balancing Aliance,
지속가능성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기업과 금융기관, 컨설팅사 등이
참여하는 비영리 조직)를 설립한 크리스티안 헬러는
유럽의 사회적가치 측정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유럽 내 회원사들은 지난 5년간 VBA 체계에 기반해
사회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5~10년 내에 임팩트 가치평가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아
지속가능한 경제 전환과 자본 배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세 번째로 사례 발표에 나선 남보현 HGI 대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임팩트 투자 사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투자 기업과 이해관계자의 지속성장을 목표로
사회문제-솔루션 분석 프로세스를 마련해
펀드 설계, 투자기업 판별 및 관리를 하고 있는
HGI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HGI는 기후변화, 고령화, 인구감소, 디지털 불평등, 지역소멸 등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주요 사회문제를 분석해 투자 관점에서 제시했습니다.
이 사회문제들은 사람(People), 지구(Planet), 지역사회(Coummunity)라는
세 축에서 시급성과 영향력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HG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자본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
곧 투자의 새로운 기회이자 사회적 변화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패널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론은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이 나아갈 방향은?’을 주제로
각 발제자의 사례를 보다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세션이었는데요.
진행된 발표와 토의를 통해 사회적 가치 측정의 필요성과 영향력을 알 수 있었고,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데이터가 지니는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리더스서밋은 사회 각계 리더의 목소리로 채워져
현장에서 활용될 구체적인 비전에 대해
한층 더 확장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8월을 더욱 뜻깊은 계절로 만든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리더스서밋,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생생한 현장을 함께해보니 어떠셨나요?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도
리더스서밋의 아젠다가 빛났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던 에피소드였는데요.
다음 이야기를 통해서는 ERT가 준비했던 또 다른 프로그램,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이야기,
ERT와 함께 하실래요?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ERT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8월의 마지막을 화합과 협력의 가치로 물들인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지난 8월 25일 개최되었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활기차고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여자에게 다시금 사회적가치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었는데요.
ERT가 함께한 ‘리더스서밋’ 역시
보다 풍성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사회문제 해결에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리더스서밋에서 나눴던 뜻깊은 이야기들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이달의 ERT 에피소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럼,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러 가볼까요?
지난 8월 25일, 코엑스 401호에서 진행된 리더스서밋은
기업·정부·학계·SE생태계 등
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이는 자리였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나누기 위해,
사회 각계의 리더들이 다채로운 의견을 들려주셨는데요.
올해 리더스서밋의 주제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 관리와 글로벌 동향’이었으며,
이에 대한 기조강연과 사례발표, 패널토의 등이 준비되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비전과
참고할 수 있는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유럽,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글로벌 기업 및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리더스서밋을 더욱 특별한 자리로 빛내기 위해
그간 사회적 혁신을 위해 노력해온
장용석 연세대 교수가 진행자로 함께해 주셨는데요.
덕분에 본격적인 리더스서밋 막이 올라가기 전,
프로그램의 시작을 더욱 활기차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리더스서밋은
신현상 한양대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출발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측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효율적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가치 측정을 제안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특히 임팩트 측정은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실제 사회문제 해결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이며,
측정이 조직의 가치와 문화에 뿌리내릴 때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진행된 사례발표에서는
이케다 마사토 일본 소프트뱅크 CSR 본부장을 통해
실제 사업이 창출한 직접적 효과와 중장기 간접효과를
경제, 환경, 사회 3개 범주 14개 항목으로 정량화해
화폐가치로 환산하고 있는 소프트뱅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투자자, 주주, 사내 담당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직관적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 측정 시스템의 프로세스를 자세히 엿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사례 발표로 나서주신 분은
크리스티안 헬러 VBA CEO였습니다.
2019년부터 유럽 기업들의 사회적 성과를 평가하거나
설명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VBA(Value Balancing Aliance,
지속가능성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기업과 금융기관, 컨설팅사 등이
참여하는 비영리 조직)를 설립한 크리스티안 헬러는
유럽의 사회적가치 측정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유럽 내 회원사들은 지난 5년간 VBA 체계에 기반해
사회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5~10년 내에 임팩트 가치평가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아
지속가능한 경제 전환과 자본 배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세 번째로 사례 발표에 나선 남보현 HGI 대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임팩트 투자 사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투자 기업과 이해관계자의 지속성장을 목표로
사회문제-솔루션 분석 프로세스를 마련해
펀드 설계, 투자기업 판별 및 관리를 하고 있는
HGI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HGI는 기후변화, 고령화, 인구감소, 디지털 불평등, 지역소멸 등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주요 사회문제를 분석해 투자 관점에서 제시했습니다.
이 사회문제들은 사람(People), 지구(Planet), 지역사회(Coummunity)라는
세 축에서 시급성과 영향력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HG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자본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
곧 투자의 새로운 기회이자 사회적 변화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패널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론은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이 나아갈 방향은?’을 주제로
각 발제자의 사례를 보다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세션이었는데요.
진행된 발표와 토의를 통해 사회적 가치 측정의 필요성과 영향력을 알 수 있었고,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데이터가 지니는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리더스서밋은 사회 각계 리더의 목소리로 채워져
현장에서 활용될 구체적인 비전에 대해
한층 더 확장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8월을 더욱 뜻깊은 계절로 만든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리더스서밋,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생생한 현장을 함께해보니 어떠셨나요?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도
리더스서밋의 아젠다가 빛났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던 에피소드였는데요.
다음 이야기를 통해서는 ERT가 준비했던 또 다른 프로그램,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이야기,
ERT와 함께 하실래요?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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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