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대한상의)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지난 8월 25일, 사회적가치 페스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자리였는데요.
특히 청년, 기업, 정부, 지자체가 함께 협업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RT와 기업들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며,
지역사회 혁신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그럼, 지역을 살릴 어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사진 출처: 대한상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는
문제를 해결하다는 뜻의 ‘Solve’와
마라톤을 의미하는 ‘Marathon’의 합성어로,
끈기 있게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회입니다.
지난 6월 한 달간 전국 82개 청년 창업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지역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했으며,
그중 5개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귀촌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환경 조성부터
인구감소지역의 부족한 인프라 극복까지,
현실적이면서도 참신한 제안으로 채워졌습니다.
먼저 ‘기아’와 팀 ‘검은 코끼리’는
전남지역의 작은 학교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기아의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맞춤형 차량)를 통해
방과 후 교육 강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진로 교육 기회를 열어주고자 했습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현대백화점과 팀 ‘퍼스트펭귄’은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부산에서,
백화점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공간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익숙한 유휴 공간이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쉼터로 변모한다면,
일상은 한층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팀 ‘피플즈’는
귀촌 청년들을 AI 강사로 양성해,
지역 농어민과 취약계층에게
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귀촌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한 상생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LG헬로비전과 팀 ‘메이드인피플’은
외국인 셰프와 한국 셰프가 함께하는 요리 경연,
글로벌 반찬 클래스, 지역 특산물과 세계 조리법이 어우러지는
체험형 푸드 페스티벌을 기획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음식으로 연결될 때,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입니다.
현대해상과 팀 ‘비커넥트랩’은
울산의 버려진 빈집을 청년들이 관광자원으로 되살려
지역의 활력소로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는데요.
청년들의 손길이 닿아
빈집이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뀌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번 솔버톤 대회는 기업의 참여와 청년의 창의력이 만나
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기업과 정부, 지역이 함께하는 협업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올해 하반기부터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지자체 수요조사 및 공모를 거쳐
실제로 지역에서 협업 사업으로 실행할 계획인데요.
이번 솔버톤이 보여준 협력의 힘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솔버톤 이야기와 함께한 오늘의 ERT, 어떠셨나요?
작은 학교부터 귀촌 청년, 빈집 활용, 웰니스, 푸드 페스티벌까지
다섯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솔버톤을 통해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기업의 자원과 실행력을 만나
현실적인 사업으로 발전하는 순간을
직접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ERT는 기업·청년·지역·정부를 잇는
따뜻한 협력의 다리가 되어
더 많은 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올
9월 ‘이달의 ERT’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
(사진 출처: 대한상의)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지난 8월 25일, 사회적가치 페스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자리였는데요.
특히 청년, 기업, 정부, 지자체가 함께 협업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RT와 기업들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며,
지역사회 혁신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그럼, 지역을 살릴 어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사진 출처: 대한상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는
문제를 해결하다는 뜻의 ‘Solve’와
마라톤을 의미하는 ‘Marathon’의 합성어로,
끈기 있게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회입니다.
지난 6월 한 달간 전국 82개 청년 창업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지역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했으며,
그중 5개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귀촌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환경 조성부터
인구감소지역의 부족한 인프라 극복까지,
현실적이면서도 참신한 제안으로 채워졌습니다.
먼저 ‘기아’와 팀 ‘검은 코끼리’는
전남지역의 작은 학교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기아의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맞춤형 차량)를 통해
방과 후 교육 강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진로 교육 기회를 열어주고자 했습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현대백화점과 팀 ‘퍼스트펭귄’은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부산에서,
백화점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공간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익숙한 유휴 공간이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쉼터로 변모한다면,
일상은 한층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팀 ‘피플즈’는
귀촌 청년들을 AI 강사로 양성해,
지역 농어민과 취약계층에게
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귀촌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한 상생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LG헬로비전과 팀 ‘메이드인피플’은
외국인 셰프와 한국 셰프가 함께하는 요리 경연,
글로벌 반찬 클래스, 지역 특산물과 세계 조리법이 어우러지는
체험형 푸드 페스티벌을 기획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음식으로 연결될 때,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입니다.
현대해상과 팀 ‘비커넥트랩’은
울산의 버려진 빈집을 청년들이 관광자원으로 되살려
지역의 활력소로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는데요.
청년들의 손길이 닿아
빈집이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뀌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사진 출처: 대한상의)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번 솔버톤 대회는 기업의 참여와 청년의 창의력이 만나
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기업과 정부, 지역이 함께하는 협업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올해 하반기부터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지자체 수요조사 및 공모를 거쳐
실제로 지역에서 협업 사업으로 실행할 계획인데요.
이번 솔버톤이 보여준 협력의 힘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솔버톤 이야기와 함께한 오늘의 ERT, 어떠셨나요?
작은 학교부터 귀촌 청년, 빈집 활용, 웰니스, 푸드 페스티벌까지
다섯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솔버톤을 통해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기업의 자원과 실행력을 만나
현실적인 사업으로 발전하는 순간을
직접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ERT는 기업·청년·지역·정부를 잇는
따뜻한 협력의 다리가 되어
더 많은 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올
9월 ‘이달의 ERT’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