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노미가 많은 소비자에게 닿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기업과 기관이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중, 로코노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관은 '행정안전부'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기업과 함께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로컬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롯데웰푸드', 충남 부여군과 협업하여
'부여 알밤 시리즈' 9종을 출시하였으며
지난 5월에는 이마트 24, 산청/하동군과 협업해
산청군의 감말랭이와 부추, 하동군의 토마토를 활용하여
특산물을 활용한 편의점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통해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해당 지역을 홍보하는
로코노미를 실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