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최됩니다.

 

정부와 기업, 학계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소멸, 저출생 등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함께 풀어가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사회적가치 축제인데요.

 

올해의 슬로건은

‘INSIGHT FOR ACTION, IMPACT FOR SOCIETY’,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입니다.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열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올해 행사는

정부와 기업, 학계는 물론 시민까지

약 1만 5천 명이 참여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회차부터는 전시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부스마다 개별 사업을 소개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협력과 혁신&환경, 지역과 사회 네 개의 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재편된 것인데요.

 

대한상공회의소는

4개 존을 연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로서

참여기관 간 협업의 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제3회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인

‘리더스서밋’은 ERT와 함께

제1회 페스타가 열린 2024년부터

매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4년 첫 리더스서밋에서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주요 사회문제와

이해관계자 협업 방안’을 주제로

각계 리더 140여 명이 모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관리와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일본 소프트뱅크, 유럽 VBA, 중국 텐센트 등

국내외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이 함께했는데요.


올해 리더스서밋의 기조강연은

강창모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가 맡습니다.









올해는 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5개 기업이 참여해
각 기업의 ESG 및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현안을 연결한 상생 과제를 제시합니다.


기업과 지역의 현안을 연결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만큼,
올해는 어떤 해법이 제시될지 궁금해지는데요.


올해 역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과 후속 연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역과 기업이 함께 지방소멸 문제의 해법을 찾는

‘아이디어 솔버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이디어 솔버톤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지방소멸 문제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해법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지난해에는 최종 선정된

5개 우수 아이디어가

기업과 지자체의 지원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었습니다.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국내외 논의부터

지역 현장에서 길어올린 아이디어까지

사회문제 해결을 향한 다양한 층위의 노력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복잡해지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기업과 시민사회의

협력과 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제3회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오간 논의와

현장의 아이디어들이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ERT 회원 기업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를 위해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37개의 주요 기업을 비롯한 1,832개의 멤버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합쳐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달의 ERT는 매달 여러분께

ERT사무국과 국내 기업의 여러 지원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이메일로 발송되는

ERT LETTER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