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전자랜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가전 기증…‘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참여

전자랜드는 2025년 하반기 행복얼라이언스가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해 각종 가전제품을 기증, 결식 우려 아동이 거주하는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정비·개선함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복지 사업이다.

전자랜드는 2021년부터 4년간 해당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며 아이들의 생활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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