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1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사곡리마을에서 구입한 쌀 40포대를 기부하며 지역 아동과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청암지역아동센터는 2009년부터 금호건설과 인연을 맺어 방과 후 학습 지도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왔다.
이번 기부에서는 아이들이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와 롤링페이퍼도 전달됐다. 한 어린이는 “매년 쌀 선물을 받아 키가 많이 컸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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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1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사곡리마을에서 구입한 쌀 40포대를 기부하며 지역 아동과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청암지역아동센터는 2009년부터 금호건설과 인연을 맺어 방과 후 학습 지도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왔다.
이번 기부에서는 아이들이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와 롤링페이퍼도 전달됐다. 한 어린이는 “매년 쌀 선물을 받아 키가 많이 컸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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