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중학생들에게 ‘화학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작은 교육 캠프가 열렸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이 함께 만든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실험을 하고 과학자의 길을 상상하던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환경·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플랫폼 ‘라이크 그린(LIKE GREEN)’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제는 유튜브와 온라인 교실을 통해 기후·환경·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며 더 많은 학생과 대중에게 ESG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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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중학생들에게 ‘화학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작은 교육 캠프가 열렸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이 함께 만든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실험을 하고 과학자의 길을 상상하던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환경·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플랫폼 ‘라이크 그린(LIKE GREEN)’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제는 유튜브와 온라인 교실을 통해 기후·환경·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며 더 많은 학생과 대중에게 ESG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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