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삼일제약 해외봉사단 7기,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삼일제약(대표이사 허승범)은 지난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사단법인 오픈핸즈 및 아시아문화교류재단(ACEF)과 협력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임직원 베트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2016년 시작된 삼일제약의 해외봉사활동은 올해로 7기를 맞았으며, 글로벌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동나이성을 신규 지역으로 선정했다. 총 15명의 임직원이 봉사단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 복지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역 주민과의 교류 등 현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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