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통해 지난해 약 1억4000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지난해에는 총 830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인증 △잔반 제로 △텀블러 사용 △건강 걷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활동 성과는 사회적 가치로 환산돼 총 1억4000만 원 규모의 성과로 집계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많은 사회적 가치 실천 포인트를 적립한 직원은 나승철 매니저와 김진수 매니저이다. 김진수 매니저는 23회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고, 나승철 매니저는 광진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기·조명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포함해 총 26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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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통해 지난해 약 1억4000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지난해에는 총 830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인증 △잔반 제로 △텀블러 사용 △건강 걷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활동 성과는 사회적 가치로 환산돼 총 1억4000만 원 규모의 성과로 집계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많은 사회적 가치 실천 포인트를 적립한 직원은 나승철 매니저와 김진수 매니저이다. 김진수 매니저는 23회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고, 나승철 매니저는 광진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기·조명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포함해 총 26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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