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통계청 국가통계 포털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20대 전체 실업자는 18만 명을 넘어섰으며,
무경험자를 넘어 경력자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취업의 문턱을 넘기 힘들다 보니
아예 취업을 단념한 구직단념자는 40만 9,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4만 3,000명(11.7%)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고용 문제는 청년층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초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며 노인들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고령층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년과 시니어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취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 ERT LETTER를 통해
취업의 문턱을 낮추는 하나금융그룹의 이야기,
함께 알아볼까요?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지역소멸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 등으로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은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1,500명의 지역 기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지역 거점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청년 창업 지원 및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합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창업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의
거점 대학을 선택해 창업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해당 대학의 재학생이 아니어도 지역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창업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창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시간의 80% 이상 충족 시 1인 50만 원의 참여 수당도 지급합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총 766팀이 참여해
이 중 약 8%에 해당하는 60팀이 창업 우수팀으로 선정되어,
총 1.5억 원의 창업지원금을 수여했는데요.
우수 팀 맞춤으로 후속 지원까지 이어가기에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기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고용 취약계층과 사회혁신기업을 연결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고용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 5060세대 뉴시니어까지
다양한 고용 취약 계층에게 일 경험 기회를 지원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회혁신기업에게는
3개월간 인턴십 급여를 지원하고,
정규직으로 전환 시에는 2개월 급여를 추가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인턴십 참여자에게
급여 외에도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자격증 취득, 건강관리, 멘토링 등의 성장지원금,
소상공인 가족 참여자 자기계발 지원금,
다자녀가정 경력보유 여성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하며
월 2회 인턴십 유형별 맞춤형 특강으로
실무 적응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705개의 사회혁신기업과 705명의 구직자를 매칭했으며,
올해는 230개 혁신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해
고용 취약계층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특히 2024년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270명의 인턴 중에
187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시니어에게 일자리와 돌봄을 동시에!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늘어가는 노인 경제 인구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고립된 노인에게 돌봄지원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은
하나금융그룹의 취약계층을 향한 진심을 엿볼 수 있는 사업입니다.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족돌봄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조리와 포장, 배송 등의 운영을 시니어 인력에게 맡겨
노인 일자리를 늘려나가려고 하는데요.
시설 구축을 위한 계약업체 및 도시락 원재료 구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인천시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광주, 부산 등
세 지역에 도시락 제조 시설을 만들어
매주 450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시니어 인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새로운 일자리,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제도와 지원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단발적인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청년과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며,
취업 시장 전반에도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누구나 안정적이고 원하는 일자리를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의 ERT LETTER를 마치겠습니다.
--
Editor. ERT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통계청 국가통계 포털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20대 전체 실업자는 18만 명을 넘어섰으며,
무경험자를 넘어 경력자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취업의 문턱을 넘기 힘들다 보니
아예 취업을 단념한 구직단념자는 40만 9,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4만 3,000명(11.7%)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고용 문제는 청년층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초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며 노인들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고령층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년과 시니어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취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 ERT LETTER를 통해
취업의 문턱을 낮추는 하나금융그룹의 이야기,
함께 알아볼까요?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지역소멸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 등으로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은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1,500명의 지역 기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지역 거점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청년 창업 지원 및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합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창업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의
거점 대학을 선택해 창업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해당 대학의 재학생이 아니어도 지역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창업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창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시간의 80% 이상 충족 시 1인 50만 원의 참여 수당도 지급합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총 766팀이 참여해
이 중 약 8%에 해당하는 60팀이 창업 우수팀으로 선정되어,
총 1.5억 원의 창업지원금을 수여했는데요.
우수 팀 맞춤으로 후속 지원까지 이어가기에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기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고용 취약계층과 사회혁신기업을 연결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고용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 5060세대 뉴시니어까지
다양한 고용 취약 계층에게 일 경험 기회를 지원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회혁신기업에게는
3개월간 인턴십 급여를 지원하고,
정규직으로 전환 시에는 2개월 급여를 추가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인턴십 참여자에게
급여 외에도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자격증 취득, 건강관리, 멘토링 등의 성장지원금,
소상공인 가족 참여자 자기계발 지원금,
다자녀가정 경력보유 여성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하며
월 2회 인턴십 유형별 맞춤형 특강으로
실무 적응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705개의 사회혁신기업과 705명의 구직자를 매칭했으며,
올해는 230개 혁신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해
고용 취약계층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특히 2024년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270명의 인턴 중에
187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시니어에게 일자리와 돌봄을 동시에!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
(사진 출처: 하나금융그룹)
늘어가는 노인 경제 인구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고립된 노인에게 돌봄지원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은
하나금융그룹의 취약계층을 향한 진심을 엿볼 수 있는 사업입니다.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족돌봄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조리와 포장, 배송 등의 운영을 시니어 인력에게 맡겨
노인 일자리를 늘려나가려고 하는데요.
시설 구축을 위한 계약업체 및 도시락 원재료 구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인천시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광주, 부산 등
세 지역에 도시락 제조 시설을 만들어
매주 450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시니어 인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새로운 일자리,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제도와 지원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단발적인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청년과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며,
취업 시장 전반에도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누구나 안정적이고 원하는 일자리를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의 ERT LETTER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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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