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기업의 무역환경은 구미상의가 지원합니다!

fad220469819c.jpg

(사진 출처: 구미상의)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수출과 무역의 도시 구미는

경상북도 전체 수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북 내 수출 1위의 도시입니다.

 

구미 1공단을 착공한 1969년으로부터

4년 뒤인 1973년에는 총 187개의 기업이 입주했으며

‘낙동강의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산업화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9년에는 전국 수출의 8%인 289억 불,

무역흑자로는 전국 무역흑자의 45.2%인 182억 불을 기록하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해온 바 있는데요.

 

구미상의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수출 관련 교육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무역 도시 구미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ERT LETTER를 통해

구미상의가 응원하는 구미지역의 수출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지역 기업의 원활한 수출·무역을 위해!

6cd57d3159b72.jpg

(사진 출처: 구미상의)


대기업에 비해 수출과 무역에 대한

정보접근성이 낮은 중소기업은

수출에 관한 법률 개정 등에

유독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요.

 

구미상의의 ‘경북FTA통상진흥센터’

지역 기업의 무역을 돕기 위해

지난 8월 12일, 구미상의 1층 중회의실에서

경북지역 수출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과세가격 신고제도 개편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9월 1일부터 ‘과세가격 신고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지역 기업이 제도 변경 내용을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특히, 기존에는 관세조사 과정에서 제출하던 거래 관련 서류를

수입신고 단계에서 사전 제출하도록 변경되었기 때문에

제도 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 기업별 대응 전략을 상세히 소개하며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찾아가는 FTA·통상 데스크’로 기업 역량강화

ed0c69fa3e1ee.jpg

(사진 출처: 구미상의)

 

구미상의 경북 FTA통상진흥센터

영남대학교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 사업단과

영남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FTA 활용 교육 및

선배와 함께하는 취업 멘토링’을 개최했습니다.

 

경북지역에서 무역을 전공하거나

무역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출입 기초와 FTA 교육,

현직 종사자의 현장 이야기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지평 관세법인 김규인 관세사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FTA 정의와 현황, 무역 프로세스 등

이론과 실무를 모두 포괄하는 사례를 통해

무역 분야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취업 멘토링에서는 GTEP 사업단 출신

현역 선배 4명이 참석해 취업 준비 방법 등을 공유하여

청년들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이는 대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경북·구미 지역의 기업에 새로운 인재를 연결하여

기업과 지역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합니다.




지역 기업에 수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구미상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변화하는 수출 관련 법률과

무역 시장을 발 빠르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미상의는 다양한 방식으로 힘을 쏟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출 역사의 가장 큰 축인 구미

구미상의를 통해 더욱 먼 곳까지 닿을 수 있길 바라며,

오늘의 ERT LETTER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