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삼성,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 세대가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

(사진 출처: 삼성)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노력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이번 ERT LETTER에서는

상생을 추구하며, 사회양극화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펼치는 ‘삼성’CSR 사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삼성은 특정 세대가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탐구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삼성 계열사 제일기획‘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에스원‘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서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따뜻한 사회공헌 이야기,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출범식

(출처: 삼성)


삼성‘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출범식은

2023년 11월 22일 삼성물산 주택문화관 래미안갤러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삼성 9개 관계사가 모여 제일기획 주체의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에스원‘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삼성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청소년자신감과 사회성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로 인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범죄 피해 예방, 취업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행사 말미에는 한국다문화센터 소속인

‘레인보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있었는데요.


다문화 청소년으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은 출범식에서

풍부한 음악적 기량과 재능을 보여주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2. 자신감을 선물하는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출처: 경상남도가족센터)


초기 청소년기는 자아존중감 발달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청소년기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원만한 대인관계와

안정적인 정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국내 다문화청소년의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차별이나 정체성 혼란 등으로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거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다문화청소년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제일기획’‘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연계하여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그 일환으로 경상남도가족센터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축구를 활용한 ‘몸튼튼 클래스’

긍정적인 정서를 지원하는 ‘마음튼튼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이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소통하고 협동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제일기획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3. 사회참여를 위한 발판,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출처: 에스원)


편리하고 좋은 기술은 궁극적으로 ‘사람’이 누리기 위해 개발되는데요.


‘에스원’은 정보화에 취약한 노인 세대를 위한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으로

노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여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리고,

사회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여

노인들의 사회 참여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서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는

사회에서 노인들을 배제할 뿐만 아니라

교묘한 디지털 금융사기에 노출시키도 하는데요.


‘에스원’의 디지털 역량 교육은 노인들의 생활 편의 지원과 더불어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지능범죄를 줄이기 위함 이기도 합니다.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에스원’은 종로구 탑골미술관에서

노인들이 디지털 기기를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공간인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체험센터'를 개소했습니다.


2024년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되어

‘체험교육존’, ‘윤리/영상교육존’을 통해

디지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센터를 마련한 것인데요.


‘체험교육존’에서는 노인들이 직접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히고

모바일 앱으로 열차표를 예매해보는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윤리/영상교육존’에서는 스미싱, 보이스피싱 등을 포함하는

여러 디지털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에스원’은 추가로 노인 세대를 채용할 계획인 기관을 발굴해

취업 연계형 맞춤 교육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2024년 4월부터 서울교통공사

노인들을 대상으로 2주간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교육 이후, 75%의 채용 전환율을 기록하며 30명의 노인들이

서울교통공사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가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의 따뜻한 이야기를 알아보았는데요.


특유의 섬세하고 친절한 방식으로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고

양극화된 사회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의 ERT LETTER를 마칩니다.


그럼 다음 뉴스레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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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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