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나눔과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용인상공회의소

(사진 출처: 용인상공회의소)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오늘의 ERT LETTER 주인공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상의,

용인상공회의소인데요.


첨단 기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도농복합시, 용인특례시는

삼성을 비롯한 다수의 제조 기업과 연구소가 집중된 첨단산업 도시이자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한국민속촌 등으로 대표되는 관광 도시입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의 신기술부터 관광과 농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사들을 위해

여러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용인상공회의소

이웃 사랑과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더 행복하고 따뜻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웃사랑 성금부터 봉사활동, ESG 확산을 위한 노력까지.

용인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사진 출처: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캠페인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용인시의 연말연시 대표 나눔 행사인데요.

모금액이 모이면 목표를 1% 달성할 때마다

사랑의 온도계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가게 됩니다.


용인시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2023년 12월,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어김없이 출발했는데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총 64일 동안

12억 원을 목표로 추진된 모금 운동은,

목표액을 훌쩍 뛰어넘어 총 18억4383만6000원이 모이며

사랑의 온도계 ‘154도’를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캠페인에 동참하던 용인상공회의소는

이번에는 회원 기업과 함께했는데요.

용인상의에서 열린 ‘2024 신년 인사회’에서

용인상의 외 16곳의 회원 기업들이 함께

성금 1억1010만 원을 마련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용인시의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지역 사회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어준 의미 있는 활동인데요.

용인상공회의소와 회원 기업도 이 활동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용인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2.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

(사진 출처: 용인시처인복지관)


용인상공회의소의 여성기업인협의회

용인상의 회원 기업의 여성 대표 및 임원으로 구성된

용인상의 산하의 협의체로,

관내 여성 기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 기업 간 정보를 교환하며

기술 협력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용인상의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7명의 회원이 모여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진행했는데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은

하루 평균 3천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는

용인시의 핵심 노인복지서비스 기관으로,

평생교육부터 건강증진, 노후 준비 상담까지

시니어 시민들이 활기차고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곳입니다.


용인상의 여성기업인협의회는

500여 명의 어르신께

따뜻한 밥과 국, 반찬 등을 배식해 드리는

식사 배식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공경과 존중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했는데요.


이정란 협의회장은

따뜻한 한 끼 식사로

마음 깊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3. ESG 확산을 위한 노력

(사진 출처: 경희대학교 대외협력처)


이제 기업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일 텐데요.


용인상공회의소는 이러한 ESG 경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회원 기업들의 ESG 경영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경희대학교와 ‘ESG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용인상의는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관련 각종 필요 사업에 대한 협력과 함께,

ESG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임직원 및 회원사 대상 ESG 교육비 감면 등을 약속했는데요.


이태열 용인상의 회장은

용인상의 회원사에 ESG 경영이 확산하도록 노력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도록 돕겠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경기 사랑의열매)


이전부터 용인상의의 회원사 ESG 경영 지원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2023년 6월, 용인상의는

2022년 한 해 동안 용인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용인지역 33개 기업 및 법인에

‘용인 ESG나눔기업패’를 전달했습니다.


경기 사랑의열매의 ‘ESG 나눔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한 해 동안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기업이나 법인을 의미하는데요.


나눔기업패를 전달하는 자리에서는

용인시 ESG 나눔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도 진행되어

용인상의는 용인시와 함께,

지역 기업들의 ESG 나눔 참여를 활성화하는데 협력하고,

마련된 기금이 용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용인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용인상공회의소의 나눔 이야기, 어떠셨나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여러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용인상의의 행보에

더운 여름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데요.


용인상의를 비롯한 여러 지역상의의 나눔과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전달되어

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길 바라며,


그럼, 다음 ERT LETTER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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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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