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빙그레)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어릴 적 냉장고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마주하던 우유,
여름이면 고민 없이 손이 가던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든 브랜드.
오늘 ERT LETTER에서 소개드릴 기업은 빙그레입니다.
1967년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고민하며 출발한 빙그레는
이제 식품이라는 영역을 넘어
건강과 영양, 웰니스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ERT LETTER에서는
익숙한 브랜드 뒤에 담긴
빙그레의 선택을 통해
기업의 변화가 일상과 지역에
어떤 의미로 이어지고 있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작은 변화를 이어가는 ESG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친환경 사례는
지난 2024년 1월 열린 ‘ERT 멤버스데이’에서
기업 우수 사례로 소개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 사례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COP27 한국관 발표를 통해 공유된 내용으로
빙그레가 제품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탄소 배출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어온 노력을 담고 있죠.
빙그레는 바나나맛 우유 용기 무게를 줄이고,
생산 과정에서 남는 플라스틱을 다시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연간 약 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요거트 제품인 ‘요플레’는 컵 경량화와 뚜껑 제거를 통해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여왔으며,
음료 제품인 ‘아카페라’와 ‘맑은차’에는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분리배출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분리배출을 돕는 ‘분바스틱’ 캠페인과
요플레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한 가드닝 키트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빙그레는 거창한 과제로 접근하지 않아도,
제품 생산 방식과 활용 방식의 작은 변화로부터
충분히 ESG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쌓아온 ‘빙그레 ESG’의 힘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가 한국ESG기준원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7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의 평가에서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를 기록하며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기업 운영 전반에서 ESG를 꾸준히 이어왔다는 점을
평가받은 결과인데요.
빙그레는 온실가스 감축과 폐기물 저감,
친환경 패키징 개선은 물론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ESG 컨설팅,
전기 냉동탑차 전환,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등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이어오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CSR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이를 통해 ESG를 ‘평가를 위한 활동’이 아닌
일상적인 경영 방식으로 자리 잡게 하며,
ESG 단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점차 쌓아나가야 하는
기업의 기본 체력임을 보여줍니다.
빙그레 전하는 사회적 메시지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꾸준함은 사회적 메시지에서도 이어지는데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한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은
기록 속에 남아 있던 광복 당시의 만세 함성을
AI 기술로 복원해 후손들이 ‘소리’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시도였습니다.
해당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한 5관왕을 기록했으며,
8분 15초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전국 CGV 극장에서 상영됐습니다.
티켓 수익 일부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기금으로 기부하며
메시지를 행동으로까지 확장하였습니다.
일상으로 이어지는 탄소중립 실천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환경 실천 역시 일상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빙그레는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는데요.
제품 포장 필름 경량화, 무라벨 제품 확대,
전기 냉동탑차 전환과 공장 태양광 설비 설치까지.
빙그레는 탄소중립 선언에 그치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선택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빙그레가 꾸준히 이어온 ESG의 실천은
문제 해결을 향한 기업의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신기업가정신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기업의 ERT 실천,
ERT LETTER를 통해 더욱 많은 사례를 들려드릴게요.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ERT
(사진 출처: 빙그레)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어릴 적 냉장고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마주하던 우유,
여름이면 고민 없이 손이 가던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든 브랜드.
오늘 ERT LETTER에서 소개드릴 기업은 빙그레입니다.
1967년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고민하며 출발한 빙그레는
이제 식품이라는 영역을 넘어
건강과 영양, 웰니스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ERT LETTER에서는
익숙한 브랜드 뒤에 담긴
빙그레의 선택을 통해
기업의 변화가 일상과 지역에
어떤 의미로 이어지고 있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작은 변화를 이어가는 ESG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친환경 사례는
지난 2024년 1월 열린 ‘ERT 멤버스데이’에서
기업 우수 사례로 소개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 사례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COP27 한국관 발표를 통해 공유된 내용으로
빙그레가 제품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탄소 배출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어온 노력을 담고 있죠.
빙그레는 바나나맛 우유 용기 무게를 줄이고,
생산 과정에서 남는 플라스틱을 다시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연간 약 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요거트 제품인 ‘요플레’는 컵 경량화와 뚜껑 제거를 통해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여왔으며,
음료 제품인 ‘아카페라’와 ‘맑은차’에는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분리배출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분리배출을 돕는 ‘분바스틱’ 캠페인과
요플레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한 가드닝 키트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빙그레는 거창한 과제로 접근하지 않아도,
제품 생산 방식과 활용 방식의 작은 변화로부터
충분히 ESG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쌓아온 ‘빙그레 ESG’의 힘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가 한국ESG기준원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7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의 평가에서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를 기록하며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기업 운영 전반에서 ESG를 꾸준히 이어왔다는 점을
평가받은 결과인데요.
빙그레는 온실가스 감축과 폐기물 저감,
친환경 패키징 개선은 물론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ESG 컨설팅,
전기 냉동탑차 전환,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등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이어오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CSR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이를 통해 ESG를 ‘평가를 위한 활동’이 아닌
일상적인 경영 방식으로 자리 잡게 하며,
ESG 단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점차 쌓아나가야 하는
기업의 기본 체력임을 보여줍니다.
빙그레 전하는 사회적 메시지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꾸준함은 사회적 메시지에서도 이어지는데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한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은
기록 속에 남아 있던 광복 당시의 만세 함성을
AI 기술로 복원해 후손들이 ‘소리’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시도였습니다.
해당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한 5관왕을 기록했으며,
8분 15초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전국 CGV 극장에서 상영됐습니다.
티켓 수익 일부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기금으로 기부하며
메시지를 행동으로까지 확장하였습니다.
일상으로 이어지는 탄소중립 실천
(사진 출처: 빙그레)
빙그레의 환경 실천 역시 일상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빙그레는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는데요.
제품 포장 필름 경량화, 무라벨 제품 확대,
전기 냉동탑차 전환과 공장 태양광 설비 설치까지.
빙그레는 탄소중립 선언에 그치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선택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빙그레가 꾸준히 이어온 ESG의 실천은
문제 해결을 향한 기업의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신기업가정신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기업의 ERT 실천,
ERT LETTER를 통해 더욱 많은 사례를 들려드릴게요.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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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