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우리의 내일을 무럭무럭 키우는 호반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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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호반그룹)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기업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들을 살펴보면

단순히 활동의 횟수보다는 그 활동들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더욱 고민하는 듯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호반그룹 역시 기업의 성장과

우리 사회의 모습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향하지 않도록,

오랜 시간 두 가치를 함께 놓고 고민해온 기업인데요.

 

호반그룹은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다’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주택과 건축, 토목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만큼 그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 또한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러 가실까요?


무럭무럭 회복되는 아이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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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호반그룹)

 

지난 9월, 호반그룹은

‘안심사회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호반 무럭무럭(무LUCK 무LUCK)’을 시작했습니다.

 

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흔들리지 않고 자라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인데요.

 

첫 활동은 화재와 수해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학습과 정서 회복을 위한 희망지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화재예방 키트를 제작

이웃에게 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이어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육군 3군단 어린이집에는

노후 놀이시설을 개선한

‘호반 무럭무럭 놀이터’가 전달됐습니다.

 

격전지에서 근무하는 장병 가족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하루를 보내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보육 공간을 정비한 것입니다.



매년 같은 자리에서, 호반사랑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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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호반건설)

 

이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있습니다.

지난 ERT LETTER에서도 한 차례 소개된 봉사단인데요.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처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의료계와 아동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김장 나눔이나 연탄 봉사처럼

해마다 이어져 온 활동들도 올해 역시 변함없이 진행됐습니다.

그중에서도 매년 이어지고 있는 활동이

바로 김장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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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호반그룹)


호반그룹의 김장 나눔은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이어져 오고 있는 활동입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에서는

그룹 임직원과 지역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 담근

김치 520박스를 마련했는데요.

 

그 중 400박스는 서초구 내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됐고,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120박스는

서울 금천구 내 아동복지시설에 전해졌습니다.

 

겨울이 오면 김장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그 시기에 다시 손을 보태는 일.

호반그룹의 김장 나눔은

그렇게 매년 같은 자리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쌓여온 시간으로 남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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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호반그룹)

 

호반건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올해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됐는데요.

현장에서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

차곡차곡 쌓여온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반건설을 비롯해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계열사들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17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누적 기부금도 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산불이나 집중호우처럼 갑작스러운 재난이 발생했을 때도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와 구호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들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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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호반그룹은

일상이 무럭무럭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한 번의 행동으로 완성되기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이어질 기대합니다.

 

그럼 우리는 다음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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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