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ERT LETTER] LG전자가 전파하는 무한 긍정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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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급격한 변화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와 우울

언젠가부터 우리를 당연하게 따라다니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우울과 불안은 감기와도 같다고 여겨지며 별것이 아닌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는 약 100만 명으로 2018년 대비 33% 급증했고,

한 해 동안 우울증 관련 발생하는 진료비는 5천억 원 이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오늘 ERT LETTER의 주인공은 전 세계에 낙관주의를 퍼뜨리며

현대사회의 우울과 불안을 퇴치하고 있는

ERT 멤버사, ‘LG전자’‘Life’s Good’ 캠페인 이야기입니다.


LG의 ‘Life’s Good’ 캠페인

다양성과 가능성, 도전에 대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MZ세대가 활발하게 소통하고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2020년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 리인벤트(재정의)* 이후

‘소셜 미디어, 미소로 채우다’ 캠페인 등으로 발전하여

온라인상에 긍정 콘텐츠를 확산하고

전 세계 랜드마크에 행복을 전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띄우고 있는데요.


과연 LG전자의 ‘Life’s Good’ 캠페인

어떻게 세상에 위로와 응원, 낙관과 미소를 전해오고 있는지,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브랜드 리인벤트(Brand Reinvention):

기존 브랜드의 정의, 철학 등을 새롭게 정립하여

브랜드의 이미지, 타겟, 가치 등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

브랜드에 대한 재창조, 재정의 등을 의미함.




1. 영화와 음악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선물한 ‘좋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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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LG전자의 ‘Life’s Good’ 캠페인은 2020년 8월 12일,

국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생 ‘MZ세대’ 아멜리아 콘웨이 감독이 이끈

짧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필름에는

다양한 문화와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7명의 MZ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다양성과 도전, 열정의 가치를 전했습니다.


또한 H.E.R, 찰리 푸스 등 세계적인 뮤지션이 직접 작사, 작곡한 16마디의 노래 도입부에

전 세계 MZ 음악가들이 직접 부른 노래와 악기 연주를 덧붙여

하나의 노래를 완성하는 콘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가 온라인 곳곳에 울려 퍼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를 통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후에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 세계로 확장했습니다.

잭슨 티시 감독이 제작한 ‘Life’s Good’ 영화와 케빈 맥도날드 감독의 ‘라이프 인 어 데이’,

비영리기구 글로벌시티즌의 ‘백스 라이브: 세계를 다시 하나로 하기 위한 콘서트’ 등을 전광판에 소개하며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당시

희망과 웃음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인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멜리아 콘레이 감독의 ‘Life’s Good’ 브랜드 필름>



2. LG만의 따뜻함이 만들어가는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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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LG에게 ‘Life’s Good’이라는 슬로건은 LG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전한다는 브랜드의 오랜 신념입니다.


LG전자는 2023년 4월,

‘LG전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정립하고 브랜드에 관해 더욱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브랜드 리인벤트(재정의)를 진행했는데요.


LG전자의 ‘LG다움’

‘타협 없는 고객 경험’, ‘인간 중심의 혁신’, ‘미소 짓게 하는 따뜻함’

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정의하고,

‘Life’s Good’ 슬로건을 통해 사람들에게

‘지치고, 여러 도전을 마주하더라도 더 나은 삶이 가능하다고 믿으며

담대하게 도전하다 보면 삶의 좋은 가치가 보인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하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LG전자는 LG의 첫 번째 고객이자 브랜드의 앰버서더인 임직원들이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을 잘 이해해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Life’s Good’ 사내 팝업 행사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법인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자”는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는

‘Life’s Good Day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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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LG전자는 두바이, 런던, 뉴욕, 베트남 등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와 옥외전광판에서 홍보 영상을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새로워진 ‘Life’s Good’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이후의 혼란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잠시나마 잊고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자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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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LG전자는 또한 SNS에 조시 하몬, 티나 최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

삶에 대한 희망과 동기부여 메시지를 담은 25편의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SNS의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콘텐츠를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로 바꿔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3주 만에 12억 뷰를 돌파한 LG의 ‘긍정 콘텐츠’는

“영상을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다”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낙관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SNS 챌린지도 진행했습니다.

‘Life’s Good’의 손하트 필터와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긍정적인 순간을 담은 사진을 올리는 이 챌린지에는

4일 만에 전 세계 2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3. 나눔을 통해 실천하는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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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LG전자)


LG전자의 ‘Life’s Good 봉사단’

2010년 창단 당시 31개 팀 480여 명에서

작년 72개 팀 600여 명의 임직원이 활동 중인

LG전자 사내 봉사단입니다.


10년 넘게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곳곳 도움이 필요한 곳들에

가전제품 수리, 멘토링, 연탄 기부,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강동구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에서

장애아동과 청소년의 교육 및 재활 치료를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냉장고와 스탠바이미, 의료기기 등 LG전자의 제품들을 기부하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와

안전한 냉장고 사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Life’s Good 해외봉사단

몽골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구의 샤하르트 초등·중학교를 찾아

벽화 그리기, 농구장 보수, 운동장 보도블록 설치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몽골 봉사활동은 2019년 네팔 봉사활동 이후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해외 봉사활동이 다시 시작된 의미 있는 활동이었는데요.

300여 명의 임직원 지원자 가운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여 명의 봉사단은

몽골에도 ‘Life’s Good’ 캠페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Life’s Good’ 슬로건을 중심으로

국내외, 심지어 온라인까지

도전과 낙관주의를 통한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전파한

LG전자의 캠페인 이야기, 어떠셨나요?


LG전자의 글로벌마케팅 부서는 ‘Life’s Good’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과 미래에 대한 낙관의 메시지를 담은

Life’s Good의 의미와 핵심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하며

의미 있는 고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LG의 낙관주의를 향한 용기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대하며,

그럼 다음 ERT LETTER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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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